믿지 말아야 할 모이스처라이저에 대한 5가지 속설

모이스처라이저는 스킨케어 제품으로서 꾀나 명확한 유형이지만 스킨케어에서 간단함이란 없습니다. 모이스처라이저에도 속설과 오해가 존재합니다

가장 보편적 인 모이스처 라이저 신화를 파헤치고 있으므로 피부에 가장 적합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정직하고 연구 지원되는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속설: 모이스처라이저를 매일 사용하면 피부가 게을러지고 스스로 보습을 유지할 능력을 잃는다.

진실: 피부는 보습에 “익숙”해지지 않으며, 수분을 유지하는 법을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몸이 매일 마시는 물이나 건강한 음식에 익숙해지지 않는 것처럼 피부도 생리학적으로 불가능합니다. 몸은 보습과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필요하며 피부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피부는 다른 방식으로 도움이 필요할 뿐이죠.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는 우리가 젊었을 때처럼 자연스러운 보습 상태를 유지하는 능력을 잃어버립니다. 여러 가지 이유로 발생되지만 주로 햇빛 손상과 나이 때문입니다. 기후는 부분적으로 작용합니다. 건조한 상태도 문제가 될 수 있는데, 특히 피부에 훌륭하게 배합된 모이스처라이저를 바르지 않으면 문제가 될 수 있겠죠.

과한 스크럽, 거친 클렌징 브러시, 향이 나는 제품처럼 피부에 나쁜 스킨케어 제품으로 인해 서도 피부가 건조해질 수 있습니다. 피부를 정상적으로 회복시키는 데 더 좋은 제품을 사용한다면 개선될 수 있습니다. 피부의 손상을 멈추게 되면 건조함의 문제는 해결될 수 있죠.

 

 

속설: 피부는 모이스처라이저에 중독될 수 있다.

진실: 피부가 유전적인 이유로 원래 건조하거나 햇빛 손상과 나이로 인해 피부 표면 장벽이 손상되어 건조해졌을 땐 모이스처라이저로 건조함이 즉각적으로 완화될 수 있어 이 부분은 약간 혼란스러울 수 있습니다. 건조함을 유발한 손상을 복구할 수는 없지만, 상태를 개선할 수는 있습니다. (그리고 개선된 상태를 유지할 수도 있죠! 마치 식이요법처럼 말입니다).

사람이 담배나 불법 약물에 중독될 수 있는 방식과 달리 피부는 육체적 또는 정신적으로 모이스처라이저에 중독이 될 수 없습니다. 페이셜 또는 바디 모이스처라이저를 매일 사용한다면 그 느낌과 모습에 익숙해질 수는 있으며, 모이스처라이저를 바르지 않았을 때의 느낌을 선호하지 않을 수 있는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좋아하는 그 느낌을 유지하기 위해 모이스처라이저를 계속 사용하는 것이죠. 이는 중독이나 의존이 아닙니다. 피부가 좋아하는 느낌이고, 마치 피부가 어렸을 때의 모습으로 보여지고 느껴지기 때문에 하는 행동일 뿐이지 중독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속설: 피부를 매일 씻을 경우에만 보습이 필요하다

진실: 몇몇 사람들의 경우 너무 과하게 세안하거나 스크럽을 합니다. 이는 결국 피부가 자연스럽게 수분을 유지하는 물질(세라마이드, 지방산, 또는 히알루론산)을 지속해서 고갈시킵니다. 순한 무향의 페이스 워시를 사용하고, 순한 성분의 비-고체 바디 클렌저를 사용하면 건조함을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 다음 모이스처라이저를 선택하는 것은 여러분의 피부 타입과 고민에 달려 있습니다.

 

속설: 눈에 띄게 건조하고, 각질이 생긴다면 모이스처라이저만 사용하면 된다.

진실: 그렇지 않으며, 이 속설을 믿는 것은 끔찍한 실수를 하는 것입니다! 피부 타입에 상관없이, 유익한 성분과 피부 타입에 알맞은 제형(건성 피부의 경우 크림, 지성 피부의 경우 젤 또는 액체, 중성 및 복합성 피부는 로션)의 모이스처라이저를 선택한다면 놀라운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다른 종류의 스킨 케어(예: 세럼, 트리트먼트, 부스터, 토너)에서 꼭 필요한 성분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제품에 “모이스처라이저”라는 글씨가 쓰여 있지않아도 되며, 꼭 크리미한 제형이 아니어도 됩니다.

각질이 생기는 피부와 여드름에 가장 적합한 모이스처라이저를 찾는 분에게 특별한 팁은 오일-프리로 이루어진 모공을 막히지 않는 얇고, 가벼운 제형을 선택하세요

 

속설: 몸의 부위마다 다른 모이스처라이저가 필요하다.

진실: 이 속설은 여러분의 피부 타입과 상태에 달려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지성 피부를 가졌지만, 다리가 건조한 편이라면 두 가지 모이스처라이저를 사용하면 도움이 됩니다. 개인적인 취향도 또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즉, 얼굴에는 가벼운 로션이나 젤 제형을 선호 할 수 있지만 몸에는 영양감이 풍부한 크림 제형을 선호할 수 있죠.

또한, 어떠한 페이셜 모이스처라이저도 목 아래 부위에 사용할 수 있으며, 잘 배합된 바디 모이스처라이저라면 얼굴에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피부 타입에 적합하다고 가정할 때 말이죠.

 

참고 정보:
Journal of Cosmetic Dermatology, April 2018, pages 138-144
The Journal of Clinical and Aesthetic Dermatology, May 2014, pages 36-44; and August 2011, pages 31-49
Cutis, June 2013, pages 308-314
Dermatologic Therapy, May-June 2012, pages 229-233
Beauty Ad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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